[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박2일’ 멤버들이 강원도 태백 구문소에 감탄했다.
23일 방송된 KBS2 ‘1박2일’은 강원도 태백 특집편이 전파됐다.
이날 구문소를 본 멤버들은 “절경이다”라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1박2일’ 강원도 태백 구문소 사진=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구문소는 유일하게 산을 가르는 강이다. 구문소는 유일하게 산을 가르는 강으로, 1억 5천 년 전 자연이 만들어낸 경관이다.
차태현은 “진짜 멋있다”라며 “볼게 많다. 볼게 많아 태백이”라고 자연을 눈에 담았다.
이어 구문소 옆 석문을 지나 시원한 계곡을 본 멤버들은 다시 한 번 감탄하며, 사진을 찍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