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김정남에 폭풍 잔소리 “이제 사고 치면 회복 불가”(미우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우새’ 김종국이 프로잔소리꾼 면모를 뽐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가수 임창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터보 멤버 김정남의 집을 찾아갔다. 김종국은 집에 들어가자마자 잔소리를 쏟아냈다.

김종국 김정남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김종국 김정남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반려견 오줌을 청소하는 김정남의 모습에 김종국은 “왜 이렇게 많이 써”라며 말했다. 그러자 “네가 그럴까 봐 휴지도 재생 휴지 쓴다”고 반격했다. 이를 본 김종국은 “형, 이거 산 거야? 아님 공중화장실에서 훔친 거냐”라며 “이거 공중화장실에서 훔쳐 가는 사람 정말 있다”고 취조했다.

김정남은 “내가 거기까지는 안 간다”며 말했다. 김종국은 “그런 걸로 사고 치다 걸리면 정말 회복 불가능하다. 다른 애들은 큰 사고 치는데 형은 그런 사고 치면 정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종국은 에어컨 온도를 18도로 맞춘 김정남에게 폭풍 잔소리를 하며 경제 철학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