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코요태 김종민의 소개팅녀인 기상캐스터 황미나가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2회 방송분에서는 황미나가 김종민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첫 데이트에서 김종민은 황미나에게 “너만 오케이 해준다면.. 해줄 수 있겠니? 오늘부터 1일을”이라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이에 황미나가 “우리 오늘부터 1일이야”라며 흔쾌히 대답하면서, 김종민과 황미나의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황미나 사진=황미나 인스타그램 황미나는 169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뿐만 아니라 연예인 못지않은 인형 같은 미모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OBS 기상캐스터와 인터넷 방송 ‘한준희의 풋썰’ MC를 거쳐 현재 TV조선 ‘뉴스7’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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