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idusHQ의 막내 라인 최승훈과 이고은이 ‘2018 추석 인사’를 전했다.
24일 공개된 사진 속 최승훈과 이고은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초가집의 담장 앞에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꽃받침을 한 모습은 명절날 찾아온 귀여운 조카들을 연상시키기도.
또한 서툰 붓글씨 솜씨에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추석 재밌게 보내세요”와 “송편 많이 드세요. 복받으세요”라고 적은 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sidusHQ
한편 최승훈은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에서 ‘어린 화평’ 역을 맡아 ‘신들린’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드는가 하면, 오는 10월 6일 방송 예정인 SBS 주말드라마 ‘미스 마’에서 ‘최우준’ 역으로 출연을 확정해 남다른 연기 행보를 걷고 있다.
이고은은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마더’에서 송지애(오연아 분)의 딸 ‘이채린’ 역을 맡아, 똑 부러지는 대사 전달력과 야무진 표정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최승훈과 이고은은 2018년 하반기에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명품 아역’다운 맹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