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해인부터 에이핑크까지 스타들이 추석을 맞아 인사를 전했다.
정해인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꽃비주얼을 자랑하며 환한 미소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플랜에이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허각, 에이핑크, 빅톤이 전하는 추석인사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먼저 플랜에이 아티스트들이 다 같이 모여 한 글자씩 적힌 종이를 들고 “추석에도 저희와 함께 해 주세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정해인 이학주 사진=정해인 인스타그램, SM C&C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허각은 ‘행복한 추석각’이라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드러냈다. 또 허각은 “이번 추석도 각님의 황홀한 목소리 덕에 행복한 추석각! 각님과 함께 보름달처럼 마음이 풍요로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인사를 함께 전했다.
에이핑크의 추석인사 사진도 공개됐다. 에이핑크는 멤버 각자가 모여 ‘에핑과 함께해’라는 문구를 완성해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추석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에이핑크는 “슬픔 1도 없이 기적같은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중인 판다(팬클럽 이름)와 핑수니들! 에이핑크와 함께 밝은 보름달처럼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빅톤은 ‘앨리스(팬클럽 이름) 행복하자’라는 문구를 완성시켜 팬들을 향해 재치 있고, 이색적인 추석 인사를 했다. 더불어 빅톤은 “앨리스 여러분들! 즐거운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앞으로 쭉 꽃길만 걸을 우리! 빅토니들과 함께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허각 에이핑크 빅톤 사진=플랜에이
배우 이학주는 24일 SM C&C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학주는 “안녕하세요, 배우 이학주입니다. 올 추석 가족분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어 “감기 조심하세요. 파이팅”이라고 환절기를 대비한 센스 있는 멘트로 마무리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훈훈함을 더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플레디스 소속 아티스트 뉴이스트 W, 세븐틴, 프리스틴은 각각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 채널을 통해 따뜻한 추석 인사를 담은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뉴이스트W 세븐틴 사진=플레디스
다채로운 한복을 입고 등장한 뉴이스트W는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추석 연휴에는 두 어깨 위에 올려둔 모든 짐들을 잠시 내려놓고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 많이 드세요”라며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어 뉴이스트 W는 “즐거운 명절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이 제일 중요한 거 알고 계시죠? 고향으로 가시는 길 안전운전하시고 가득 차오른 보름달처럼 마음도 행복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세븐틴 역시 영상을 통해 밝고 유쾌한 분위기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추석하면 캐럿(세븐틴 공식 팬클럽 명)들이 생각납니다.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도 빌고 행복한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팬사랑꾼 다운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귀성길, 귀경길을 세븐틴의 신나는 노래와 함께 잘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귀성길에는 ‘우리의 새벽은 낮보다 뜨겁다’ 들으시고요, 귀경길에는 피곤함을 이겨내기 위해서 ‘Holiday(홀리데이)’를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재치 있게 덧붙였다.
프리스틴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셀카를 공개하며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을 선보인 것은 물론 “추석 맞이 프리스틴의 셀카 타임.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라며 귀엽고 특별한 추석 인사를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