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X우효광, ‘빅픽처패밀리’ 첫 손님 여중생 우정샷에 아빠미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빅픽처패밀리’ 차인표, 우효광이 첫 손님 여중생들에 아빠 미소를 지었다.

25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빅픽처패밀리’에서는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이 통영에서 빅픽처 사진관을 오픈했다.

이날 첫 손님으로 여섯 명의 중학생들이 우정사진을 찍기 위해 방문했다. 이들은 박찬호에 이어 차인표와 우효광을 보고 열광했다.

‘빅픽처패밀리’ 첫 손님 여중생 사진=‘빅픽처패밀리’ 방송캡처
‘빅픽처패밀리’ 첫 손님 여중생 사진=‘빅픽처패밀리’ 방송캡처
특히 “이거 실화냐”면서 연예인들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차인표와 류수영은 학생들을 보고 아빠미소를 지었다.

뿐만 아니라 잠시 볼일을 보고 돌아온 우효광이 분장실을 찾아 인사하자 학생들은 환호했다.

한편 ‘빅픽처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4명의 사랑꾼들이 경상남도 통영에서 사진관을 열고 일주일간 동거하며 인생샷을 남기는 모습을 담아낼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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