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방송된 SBS 추석특집 ‘빅픽처패밀리’에서는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이 인생샷을 찍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차인표는 “가게 열지 전에 화장실을 청소하라고 했는데 했냐”라고 물었다. 안했다는 말에 “약간의 팀워크에 문제가 있었다. 오늘 밤에 팀워크 훈련을 하겠다”고 말했다.
‘빅픽처패밀리’ 차인표 사진=SBS ‘빅픽처패밀리’ 방송캡처
이후 첫 예약 손님을 받았다. 우효광은 “부모님 모두 중국인이다. 아이 돌사진을 찍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차인표는 “최근에 딸 돌이지 않았나. 어떻게 찍냐”고 류수영에게 물어봤다. 그러자 류수영은 “스피드, 웃기기가 중요하다. 콘셉트보다 아이를 웃기는 게 콘셉트다. 웃는 것만 건지면 성공한 거”라고 말했다.
한편 ‘빅픽쳐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4명의 사랑꾼들이 경상남도 통영에서 사진관을 열고, 일주일간 동거하며 인생샷을 남기는 모습을 담아낼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