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패는 거”..‘옥란면옥’ 김강우, 성희롱 당하는 이설 구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옥란면옥’ 김강우와 이설의 만남이 이어졌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추석특집극 ‘옥란면옥’에서는 봉길(김강우 분)이 친구 대창(최대철 분)을 폭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길은 대창의 세 번째 결혼을 기념해 파티에 참석했다. 첫사랑이 온다는 소식에 갔지만 없어 혼자 술만 먹었다. 이때 노래방 도우미가 등장했고, 교회에서 본 영란(이설 분)은 봉길의 옆으로 가 앉았다.

‘옥란면옥’ 김강우 이설 최대철 사진=KBS ‘옥란면옥’ 방송캡처
‘옥란면옥’ 김강우 이설 최대철 사진=KBS ‘옥란면옥’ 방송캡처
하지만 봉길은 영란을 기억하지 못하고 “볼 거 없는 내 옆에 앉지 말고 다른 곳을 가라”고 말했다. 이 모습을 본 대창은 영란을 끌어 자신의 옆에 앉혔고 노래를 부르며 몸을 쓰다듬었다. 도움이 필요한 듯한 영란의 눈빛에 봉길은 “나는 불의를 보면 꼭 참아. 남들 참견하는 건 너무 싫어. 근데 기분이 엿 같으면 패주고 싶어. 그게 싫어하는 놈이면 더 패 죽이고 싶어”라며 혼잣말을 했다.

봉길은 “왜 우리 아버지 욕해? 이 산낙지 새끼야. 우리 아버지가 사람은 늘 지조가 있어야한다고 말씀했다”며 대창을 때렸다. 이어 “부러우면 패는 거라고”라며 혼잣말을 내뱉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