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알앤비 보컬리스트 키세스(KISSES)가 오는 29일 8개월 만에 컴백한다.
27일 키세스 소속사 D.C Records 측은 “키세스가 오는 29일 세 번째 싱글 ‘편의점’을 발매한다. 지난 앨범과는 다른 밝은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편의점’은 키세스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독특한 분위기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솔직하고 위트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며 이별 후 겪게 되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키세스, 29일 ‘편의점’ 발매 사진=D.C Records 제공 키세스는 지난해 래퍼 식케이(Sik-K)의 피처링이 돋보이는 싱글 ‘망하길 바랬어’로 데뷔했다.
그 후 두 번째 싱글 ‘blue lagoon’(블루 라군)을 발매, 한국 여성 알앤비 장르의 계보를 이어갈 신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컴백을 알린 키세스는 27일 오후 6시 1theK(원더케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편의점’ 티저를 공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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