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이시언, 남다른 애정과 열정…시청률 견인할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플레이어’의 배우 이시언이 대활약을 예고했다.

OCN 새 드라마 ‘플레이어’는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쳐 부자들의 더러운 돈을 찾아 터는 액션 드라마다.

이시언은 극 중 천부적인 해킹 능력으로 어떤 정보든 빼낼 수 있는 천재 해커 ‘임병민’으로 활약한다. 그는 적재적소에 지능적인 플레이를 담당해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상당히 든든한 존재가 될 것을 예고했다.

'플레이어' 이시언이 다방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OCN
'플레이어' 이시언이 다방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OCN
얼마 전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이시언은 2년 전 ‘플레이어’의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찾아가 출연하고 싶은 의사를 먼저 밝혔다고 털어놨다. 덕분에 그는 본인의 역할에 더욱 큰 애정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시언의 송승헌(강하리 역), 정수정(차아령 역), 태원석(도진웅 역) 등 다른 플레이어 멤버들과의 호흡도 남다르다. 최근 방송과 SNS 등을 통해 공개된 촬영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드라마 속에 함께 녹아들어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플레이어’는 오는 29일 밤 10시 20분, OCN을 통해 첫 방송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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