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성의 기쁨’ 최진혁이 사고를 추적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에서는 공마성(최진혁 분)이 자신의 사고에 대해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기쁨(송하윤 분)과 키스한 사실을 기억한 공마성은 사고 당한 날의 스케줄을 체크했다.
‘마성의 기쁨’ 최진혁 사진=MBN ‘마성의 기쁨’ 방송캡처 그는 “뭘 본거지? 기억이 떠올랐다는 건 뭐가 또 잊어버렸다는 건데. 뭘 잊어버린 건가?”라며 고민했다.
이후 병원으로 간 공마성은 “사고 시간 기억하세요?”라고 의사에게 물었다. 의사는 “현지시간으로 오후 8시쯤”이라고 대답했다.
공마성은 “한 시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고민하는 공마성의 모습에 의사는 “갑자기 그건 왜? 뭐가 기억이라도 난거야?”라고 캐물었다.
하지만 공마성은 “아니다”라며 자리를 떠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