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래퍼 디아크가 ‘쇼미더머니777’에 함께 출연 중인 동료 래퍼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디아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디아크는 셀카를 찍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동민도 디아크의 핸드폰을 바라보며 재미난 표정을 짓고 있다.
쿠기는 손으로 디아크의 얼굴을 가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디아크는 해당 사진에 대해 “내 잘생긴 얼굴이 어떻게, 헉”이라는 짧은 설명을 남겼다.
디아크가 '쇼미더머니777' 출연진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디아크 인스타그램
같은 날 디아크는 이동민, 키드밀리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특히 키드밀리와 나란히 어깨동무하고 찍은 사진에 대해 “홍콩홍콩홍콩”이라 언급하며 홍콩 음원미션 당시 찍은 것임을 암시했다. 해당 사진들은 ‘쇼미더머니777’ 방송 스포일러를 염려해 방송 직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밖에 디아크는 “X싸고 있는 화장실”이라며 누군가 안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화장실 문을 못나오게 발로 막고 있는 사진도 올렸다.
아울러 수퍼비와 디아크는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서로의 사진을 게재하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