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어 댄 블루 무대인사 갖는 가빈린 감독과 배우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천정환 기자] 6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씨네마운틴에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모어 댄 블루' 무대인사가 열렸다.



가빈 린 감독, 배우 진의함, 류이호, 애니찬이 무대인사를 갖고 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