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엄기준이 계속해서 sidusHQ와 인연을 이어간다.
최근 소속사 sidusHQ와 재계약을 체결, 두터운 신뢰와 믿음을 기반으로 또 한 번 동행을 약속한 것.
sidusHQ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엄기준이 계속해서 sidusHQ와 함께하게 됐다. 1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함께 일하며 서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파트너가 됐다”고 밝혔다.
엄기준 sidusHQ와 재계약 사진=sidusHQ
이어 “끈끈해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엄기준이 안정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이자 동행자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엄기준은 현재 연극 ‘아트’에서 세르주 역을 맡아 8년 만에 연극 무대로 팬들을 만나고 있는가 하면, 20년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뮤지컬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꾸미는 ‘엄유민법 콘서트’는 지난 3일, 4일 일본 공연을 끝내고 오는 11, 12월 전국 투어를 앞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SBS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에서는 딸을 잃은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의사 ‘최석한’으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