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베니(본명 배수민)와 배우 안용준이 행복한 부부애를 뽐냈다.
베니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생신 데이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남편 안용준과 팔짱을 끼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베니♥안용준 부부 사진=베니 인스타그램 이어 손을 잡고 나란히 걷는 그의 부모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베니가 “엄마, 아빠가 손잡고 걸으시는 뒷모습”이라며 “우리도 나중에 저리 걷자. 행복한 가족”이라고 애정을 표했다.
한편 9살 차이의 베니, 안용준 부부는 지난 2015년 9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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