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 남자들2’ 김승현 동생 김승환, 미모의 요가 강사 보고 반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2’ 김승현 동생 김승환이 어머니를 따라 간 요가 학원에서 미모의 강사를 보고 수줍어했다.

1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김승현의 어머니와 동생 김승환은 다이어트를 위해 준비한 고구마를 가지고 요가 학원을 방문했다.

김승환은 후줄근한 날씨 탓에 어머니를 요가 학원까지 태워줬다. 그는 그곳에서 미모의 요가 강사가 등장하자 한눈에 반한 듯 쑥스러워했다.

'살림남2' 김승현 동생 김승환이 미모의 요가 강사를 보고 반했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살림남2' 김승현 동생 김승환이 미모의 요가 강사를 보고 반했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이를 지켜보던 팽현숙은 “최양락씨도 나 처음 봤을 때 저렇게 반했냐”고 물었다. 이에 최양락은 “그랬다. 근데 그때 내가 안과 질환이 있었다”라고 능청을 떨었다. 어머니는 김승환에게 “이제 집에 가도 좋다”라고 했다. 그러나 김승환은 핑계를 대며 어머니를 기다리겠다고 했다. 이어 어머니가 옷을 갈아입으러 들어가자 그는 요가 강사와 이야기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면서 개인 인터뷰를 통해 “부끄러웠다. 그럴 줄 알았으면 씻고 옷도 좋은 것 입고 좀 꾸미고 갔을 텐데”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