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건축학개론’ 감독 신작 출연…‘서복’ 2019년 상반기 크랭크인(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배우 공유가 이용주 감독이 6년만에 선보이는 차기작 ‘서복’(가제)으로 돌아온다.

‘서복’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공유는 ‘서복’(가제)에서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을 맡는다. 앞서 영화 ‘용의자’, ‘부산행’, ‘밀정’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선보여 큰 인기를 모았다.

공유, ‘서복’ 출연 확정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공유, ‘서복’ 출연 확정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tvN 드라마 ‘도깨비’ 이후 2년 만에 선택한 차기작으로 그의 새로운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용주 감독은 2012년 개봉당시 411만 관객을 동원한 ‘건축학개론’ 이후 6년 만에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불신지옥’과 ‘건축학개론’을 통해 디테일한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장르불문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이끌어냈던 이용주 감독이 이번에는 전작과는 다른 새로운 장르와 소재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영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서복’(가제)은 추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2019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