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the guest’ 김동욱, 언제 어디서나 ‘대본 열공했손’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손 the guest’ 김동욱의 연기 열정이 느껴지는 촬영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김동욱은 OCN ‘손 the guest’에서 악령에 빙의 된 부마자들을 피해자라고 여기며 그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윤화평 역으로 분해 극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욱은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진지한 눈빛으로 대사를 곱씹고 있다. 분주한 촬영 현장 속 틈틈이 상대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보거나 스태프들과 진중하게 논의하는 모습에서 완성도 높은 연기에 대한 김동욱의 열정과 책임감, 작품을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김동욱 사진=키이스트
김동욱 사진=키이스트
이처럼 캐릭터 몰입을 위한 김동욱의 노력은 ‘인생 캐릭터’, ‘믿고 보는 배우’, ‘디테일 장인’ 등 다양한 수식어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화평앓이’를 유발하고 있는 요인 중 하나. 이는 ‘손 the guest’의 인기 비결과도 연결된다. ‘손 the guest’는 김동욱을 비롯한 주, 조연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력과 탄탄한 연출,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이라는 신선한 장르의 매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매회 방송 시작 전, 후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화제성도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9회 방송에서는 윤화평이 자신과 같은 영매 기질이 있는 정서윤(허율 분)의 도움으로 박홍주(김혜은 분)가 ‘손’ 박일도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박일도를 찾는데 혈안이 된 윤화평과 한 마음 한 뜻으로 다양한 추측을 펼치며 ‘박일도 찾기’에 나선 모습을 보이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