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방송인 홍영기가 ‘동치미’로 근황을 전해 화제다. 이에 그와 함께 ‘얼짱’ 신드롬을 일으켰던 ‘얼짱시대’ 멤버들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홍영기는 지난 1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만 20세에 17살이던 남편과 결혼한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어린 나이에 혼전임신으로 고민했던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놔 시청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홍영기가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2009년부터 방영된 Comedy TV ‘얼짱시대’ 시리즈를 통해서다. ‘얼짱시대’는 인터넷에서 유명한 얼짱들을 직접 불러 순위를 매기는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홍영기가 '동치미'에 출연해 화제다. 사진=박태준, 홍영기, 정준영 인스타그램 가수 정준영, 그룹 슈아이 멤버 박형준, 웹툰 작가 박태준, 배우 고두림, 유일 등이 ‘얼짱시대’가 낳은 대표적인 스타다.
이밖에 유보화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지인으로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강혁민은 한서희와 설전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한아름송이, 오정규, 박지호 등은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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