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확실한 입금 전후…건재한 미모 과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고현정이 체중 감량한 모습을 공개하며, 차기작 출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고현정은 지난 13일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자격으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에 참석했다.

고현정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1월 SBS 드라마 ‘리턴’ 제작발표회 이후 처음이었다. 아울러 그는 이날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으로 팬들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고현정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김재현 기자, 고현정 스타일리스트 인스타그램
고현정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김재현 기자, 고현정 스타일리스트 인스타그램
같은 날 고현정의 스타일리스트는 자신의 SNS에 고현정의 사진을 올리며,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칭찬했다. 고현정은 이전에도 고무줄 같은 몸매로 자주 화제가 됐다. 온라인상에는 ‘고현정 입금 전, 후’라는 이름의 사진이 유행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서 “무작정 걸어 다닌다. 매일 2시간 반 씩 걷는다. 걸어 다녔더니 생각지도 않게 살도 빠지고 건강도 좋아졌다”라고 그 비법을 소개한 바 있다.

고현정의 안방극장 복귀는 오는 2019년 1월 방송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를 통해 이뤄질 전망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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