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내의 맛’ 서유정이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결혼 1년 차 서유정 정형진 부부가 첫 등장했다.
서유정은 3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인 남편 정현진 씨와 신혼 1년차다. 두 사람은 침실에서 뽀뽀하면서 아침을 시작했다.
‘아내의 맛’ 서유정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달달한 모습에 출연진들은 혀를 내두르며 질투를 표했다.
서유정은 남편 정형진을 위해 제육볶음을 만들며 아침을 준비했다. 서유정은 “처음에는 오빠가 아침 차려주면 싫어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정형진은 고개를 끄덕였다. 서유정은 “싫다는 말도 못 하고 밥 먹고 나서 아무 말도 없이 그 때 화장실에 가더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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