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워너원 옹성우가 ‘열여덟’ 남자주인공 출연을 제안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옹성우 판타지오 측은 “현재 옹성우는 워너원 활동 중이다. 그 이후의 계획에 대해선 현재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옹성우가 내년 7월 여름방학 시즌 방송되는 새 드라마 ‘열여덟(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옹성우 ⓒ 옥영화 기자 하지만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를 부인했다.
한편 옹성우가 속한 워너원은 12월 31일부로 공식적인 활동을 종료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