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랜선라이프’ 소프가 캠핑에서 완벽하게 고기 굽는 방법을 소개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서는 소프의 캠핑요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프는 캠핑에서 고기를 맛있게 굽는 비법을 소개했다. 그는 정확한 온도에서 정확한 시간을 지켜 굽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랜선라이프' 소프가 고기 굽는 노하우를 전수했다. 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 캡처
지켜보던 패널들은 고기를 단 5분만 굽고, 1분 만에 뒤집는 것에 대해 의아해 했다. 하지만 완성된 고기를 보더니 극찬했다.
소프는 고기 빛깔을 확인하더니 “이게 고기다”라며 자화자찬했다. 그는 “고기가 약간 불그스름한 것은 고기 본연이 갖고 있는 육즙의 색깔”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소스도 필요 없다”며 고기를 연신 입속에 집어넣었다. 가스 불에 구웠지만 숯 향기가 나는 것에 대해 숯 칩의 위력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고기를 맛있게 먹던 소프는 갑자기 “잘하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