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 사뭇 달라진 느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옥영화 기자] 2018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 3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걸그룹 EXID 멤버 솔지가 시구를 한 두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