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재현 기자] ‘가왕’ 조용필 데뷔 50주년을 기념해 한국조폐공사가 기념 메말을 제작했다.
23일 오전 롯데호텔 소공점에서 발표된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 메달 발표식에서 진행자가 실수로 ‘조용팔 선생님’이라 소개하자 조용필이 활짝 웃으며 엄지를 세워 보이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