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이우, 신곡 ‘미리 알았더라면’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신인 가수 이우의 신곡이 공개된다.

이우의 ‘미리 알았더라면’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뮤직 웹드라마 ‘매번 이별하지만 우린 다시 사랑한다’의 시나리오를 재해석한 곡이다.

재킷 이미지에는 세상과 단절된 듯한 공허함을 표현한 한 남자의 모습과 사각형 바깥의 화창함이 대비를 이루고 있다.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을 나타낸다는 암시가 대중의 호기심도 자극한다.

이우의 '미리 알았더라면'이 공개된다. 사진=소리바다 제공
이우의 '미리 알았더라면'이 공개된다. 사진=소리바다 제공
또 사전 공개된 ‘미리 알았더라면’의 감각적인 티저 영상은 ‘매이사’ 주인공들의 모습과 이우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화제를 모았다. 이우는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할 것을 예고한 바 있다.

‘미리 알았더라면’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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