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문세는 멤버들을 위해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식사 후 이문세는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엽서로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문세 사진=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제일 먼저 음향팀의 사연이 소개됐다. 음향팀의 스태프는 아내를 향한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육성재는 입대한 비투비 리더 서은광에게 편지를 썼다. 육성재는 “멤버 중 한 사람을 군대에 보내고 나니까 가족을 떠나보낸 것 같은 느낌이다. 마음이 뒤숭숭했다”고 숨겨둔 마음을 털어놓았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 이문세는 멤버들에게 건강 주스를 건네 준 후 아침 운동을 했다. 20년 넘게 배트민턴을 쳤다며 이문세는 1대 4 게임을 제안했다. 결과는 이문세가 승리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