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라비앙로즈’로 화려한 데뷔…“워너원 이을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아이즈원이 첫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의 타이틀곡 ‘라비앙로즈’로 데뷔했다.

아이즈원은 지난 29일 오후 ‘컬러라이즈’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정식 데뷔를 알렸다. 타이틀곡 ‘라비앙로즈’ 무대도 선보였다. 몇 시간 뒤 ‘컬러라이즈’ 앨범도 발매됐다.

이날 멤버들은 ‘라비앙로즈’에 대해 “처음 듣는 순간 너무 좋았다”며 “저희의 강렬한 열정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워너원의 뒤를 이어 멋진 그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아이즈원이 '라비앙로즈'로 정식 데뷔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아이즈원이 '라비앙로즈'로 정식 데뷔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아울러 아이즈원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12개의 마이크를 맞댄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즈원은 해당 사진에 대해 “D-DAY 소녀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시간”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같은 날 아이즈원 멤버 최예나와 장원영은 첫 공중파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두 사람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예능 데뷔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에 앞서 아이즈원은 Mnet ‘아이즈원 츄’를 통해 예능감을 익힌 바 있다.

아이즈원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이들은 향후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국과 일본 등을 누비며 활약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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