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원포유(I4U)가 3집 앨범 ‘나침반(N.E.W.S)’으로 8개월 만에 돌아왔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원포유의 3집 앨범 ‘나침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리더 이솔은 8개월 만의 컴백에 대해 “긴장되고 설렌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대중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원포유 이솔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도혁은 “이번 콘셉트는 이전과 다르다. 밝은 이미지에서 슬픈 사랑으로 바뀌었다. 막내 경태가 내년에 성인이 된다. 그래서 이번에 멋있는 콘셉트를 하면서 변화를 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이솔은 이번 앨범에 대해 “스페니쉬 플라밍고 기타 소리가 많다. 고통뿐인 사랑 속마저도 아름답게 표현한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라고 소개했다.
은재는 “타이틀곡의 킬링 파트는 내 파트”라며 직접 자신의 파트와 안무를 선보였다. 지켜보던 도혁 역시 “내 파트가 더 킬링파트”라며 안무를 췄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