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김서형, 스틸 첫 공개…미스터리한 분위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SKY 캐슬’이 압도적인 비주얼과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담긴 김서형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30일 JTBC 새 금토드라마 ‘SKY 캐슬’이 공개한 스틸컷 속 김서형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김서형은 ‘SKY캐슬’에서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는 김주영의 반듯한 올백머리와 깔끔한 검은색 의상이 눈길을 끈다. 그는 극 중 학생들의 내신부터 수면 스타일까지 모든 것을 분석하고 관리한다. 그러나 업무 외의 이야기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는 빈틈없는 성격이다.

'SKY 캐슬'이 김서형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제공
'SKY 캐슬'이 김서형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제공
‘SKY 캐슬’ 제작진은 “최고의 입시코디네이터 김주영은 SKY 캐슬을 거세게 흔들어놓을 핵심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서형이 ‘캐슬퀸’ 4인방 염정아, 이태란, 윤세아, 오나라를 만나 어떤 존재감을 떨칠지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극이다. ‘제3의 매력’ 후속으로 오는 11월 2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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