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보러 와요’ 노사연의 위대한 도전…뷰티 크리에이터로 변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노사연이 ‘날 보러 와요’를 통해 1인 미디어 방송에 도전했다.

지난 30일 오후 JTBC 예능프로그램 ‘날 보러 와요-사심방송제작기’의 첫 방송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노사연과 방송인 조세호의 1인 미디어 도전기가 그려졌다.

특히 노사연은 60대 나이에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는 올해 40주년을 맞은 한국의 레전드 가수다.

'날 보러 와요' 노사연이 뷰티 크리에이터로 변신했다. 사진=JTBC '날 보러 와요' 방송 캡처
'날 보러 와요' 노사연이 뷰티 크리에이터로 변신했다. 사진=JTBC '날 보러 와요' 방송 캡처
해당 방송에서 노사연은 자신의 나이를 담은 이름의 뷰티채널 ‘식스티 앤 더 시티’를 개설했다. 자신보다 한참 어린 악동뮤지션 김수현과 크리에이터 모찌피치에게 조언을 얻기도 했다. ‘식스티 앤 더 시티’의 첫 게스트는 개그우먼 장도연이었다. 장도연은 노사연의 파우치 속에 든 마카롱을 보고 폭소했다. 그는 “너무 귀여우시다”고 말했다. 노사연은 “너 때문에 이런 화장품 알게 되서 너무 좋다”고 화답했다.

‘날 보러 와요’는 프로방송인들이 평소 꿈꿔왔던 인터넷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담은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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