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좋아’ 스페셜 방송 편성…박솔미·김기현 특별 내레이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죽어도 좋아’가 스페셜 방송을 통해 예비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일 밤 10시 KBS2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가 스페셜 방송 ‘죽어도 좋아-전쟁의 서막’을 방영한다. ‘죽어도 좋아’ 캐릭터와 관전 포인트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다.

특히 스페셜 방송의 영상은 날카로운 본부장 유시백(박솔미 분)과 회장 강수찬(김기현 분)의 특별 내레이션이 더해져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제공
사진=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제공
아울러 대격전 명장면과 배우들의 유쾌한 인터뷰, 다양한 현장 메이킹 영상까지 최초 공개한다. 또 지목한 상대에게 거침없는 한마디를 던지는 ‘죽음의 결재서류 릴레이’ 코너까지 마련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대환장 격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죽어도 좋아’의 첫 방송은 오는 11월7일 저녁 10시에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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