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2’ 호주 패밀리, 한양도성 산책 “세계에서 가장 오래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서와 한국은2’ 호주 패밀리가 서울 도심의 한양도성 산책에 나섰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 한국은2’)’에서는 호주에서 온 마크 패밀리가 한양도성을 걷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마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울 도심의 성곽에서 산책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유에 대해 “높은 곳에 가면 밑을 내려다볼 수 있지않나”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어서와 한국은2’ 호주 패밀리 사진=‘어서와 한국은2’ 방송캡처
‘어서와 한국은2’ 호주 패밀리 사진=‘어서와 한국은2’ 방송캡처
케이틀린과 멕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성벽이래. 518년이나 조선을 지켰다고 한다”라며 안내글을 읽고 놀라움을 표했다. 두 사람과 마크는 성곽을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경치에도 감탄을 드러냈다.

특히 건축가인 마크는 도시의 건물과 조화를 이룬 성곽의 모습에 “자연을 살려서 잘 지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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