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알베르토 몬디가 조용한 한국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 한국은2’)’에서는 호주 패밀리가 한양도성과 이화동 벽화마을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울 도심의 성곽 산책에 이어 벽화마을을 둘러본 마크 패밀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여기 살고있을텐데 조용하다. 다들 어디로 갔지?”라며 신기해했다.
‘어서와 한국은2’ 호주 패밀리 사진=‘어서와 한국은2’ 방송캡처 덧붙여 호주의 대도시와 달리 조용한 분위기라고 평가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알베르토 몬디가 “한국이 정말 인구대비 조용하고 깔끔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신아영 역시 “깔끔하다는 말은 인정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준현, 딘딘 등 출연진들은 “호주 패밀리의 여행이어서 그런지 곳곳에 보이는 나무에 새삼 한국 도심에 나무가 많았나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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