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 박우진이 오늘(2일)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워너원은 2일 오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우진이의 스무 번째 생일이다”라며 축하글을 게재했다.
이어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박우진은 꽃받침한 모습으로 팬클럽 워너블에 설렘을 더했다.
워너원 박우진, 오늘(2일) 스무 번째 생일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특히 그윽한 눈빛과 훈훈한 분위기,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워너원은 “항상 워너블에게 행복한 에너지를 주는 우리 우너자이저. 우진이의 하루가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날이 되길 바란다”라고 애정을 표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19일 첫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으로 컴백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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