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파격 드레스…원조 얼짱의 아찔한 볼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APAN)’ 2018년도 행사가 13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가수 겸 배우 이주연(31)은 파격적인 드레스로 2018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참석자의 시선을 싹쓸이했다.

이주연은 섹시한 오프숄더 드레스로 멋을 냈다.

이주연.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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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 스쿨’ 멤버로 2009년 데뷔한 이주연은 2014년 12월까지 아이돌 그룹 멤버로 활동했다. 연예계 입문 전부터 이주연은 구혜선, 박한별 등과 일명 ‘인터넷 5대 얼짱’으로 꼽힐 정도로 유명했다.

SBS ‘훈남정음’ 조연 수지 그리고 MBN ‘마성의 기쁨’ 주연 이하임을 맡는 등 2018년 이주연은 드라마 연기자로 활발한 출연을 하고 있다.
이주연.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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