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삼둥이(송대한, 송민국, 송만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축하 영상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공개한 영상 속 삼둥이는 여전히 쾌활하고 건강했다.
이날 삼둥이는 “안녕하세요. 대한, 민국, 만세입니다”라고 씩씩하게 인사했다. 민국이가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5년이 됐다”고 말하자, 만세는 “5년이 아니고 5주년”이라고 정정했다. 한층 의젓해진 모습이다.
사실 삼둥이의 근황은 아버지 송일국의 SNS를 통해 꾸준히 공개돼왔다. 최근 송일국이“만세가 눈이 나빠져서 저번 주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다만 삼둥이이 목소리가 담긴 영상이 공개된 것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이후 오랜만이다.
삼둥이뿐 아니라 개그우먼 이영자, 그룹 방탄소년단, 배우 류이호 등이 전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5주년 축하 영상은 KBS 유튜브 채널 ‘KBS 안테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