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지코가 ‘아는 형님’ 1회 1출연권 박탈 위기에 적극 해명에 나섰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지코가 영상으로 깜짝 등장했다.
지코는 샌프란시스코라고 근황을 전하며 “아이유한테 ‘아형’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을 추천했다고 해서 출연기회 박탈 위기에 놓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말했다.
지코, ‘아는 형님’ 결별 위기에 해명 사진=‘아는 형님’ 방송캡처
앞서 150회에 출연한 아이유가 지코가 ‘아는 형님’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을 추천했다고 말하자 강호동을 비롯한 형님들은 결별을 선언했다.
지코는 그 이유에 대해 “‘아는 형님’은 모든 연예인들에 0순위로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숫자를 말할때도 보통 1부터 말하지 않나. 그래서 말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희철과 멤버들은 “지금 바쁜 스케줄 중에도 영상을 보내줘서 고맙다”라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