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서울 삼청동에서 목격됐다는 내한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서는 지난 2일 안젤리나 졸리를 목격했다는 게시글이 게재됐다.
특히 안젤리나 졸 리가 아들 팍스와 함께 식사하는 모습과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안젤리나 졸리가 아들과 내한했다. 사진=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TOPIC/SplashNews 안젤리나 졸리는 아들 매덕스, 팍스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으며, 입양기관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팍스가 한국 대학 진학에 관심을 보여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오는 2020년 개봉 예정인 영화 ‘말리피센트2’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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