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정준영, 발리 슬루반 비치 안내…장도연 파도 따귀에 ‘당황’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짠내투어’ 정준영이 발리 슬루반 비치로 안내한 가운데 장도연이 파도 따귀를 맞고 당황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발리 여행 3일차 준영투어 설계자 정준영이 슬루반 비치로 안내했다.

도착한 멤버들은 신비스러운 모습에 감탄을 표했다. 정준영 역시 “동굴을 지나면 아름다운 뷰를 감상할 수 있다”며 자신있어 했다.

‘짠내투어’ 정준영, 발리 슬루반 비치 여행 사진=‘짠내투어’ 방송캡처
‘짠내투어’ 정준영, 발리 슬루반 비치 여행 사진=‘짠내투어’ 방송캡처
그러나 갑자기 차오르는 파도에 아쉽게 동굴을 지나는 방법을 포기했다. 이때 순식간에 무릎까지 물이 차올랐고 박명수, 나영, 문세윤 등은 혼비백산했다. 특히 파도에 따귀를 맞은 장도연이 “파도가 얼굴까지 왔다가 치고 내려갔다”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슬루반 비치의 아름다운 풍경에 모두들 감탄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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