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등장에 앞서 유희열은 “대한민국 대통령은 바뀌어도 이 프로그램의 MC는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대화의 희열’ 유희열X송해 사진=‘대화의 희열’ 방송캡처
이어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 씨에게 물어보면 모두 이분처럼 되고 싶다고 말한다”라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김중혁이 “이은하 선생님의 노래 중에 오늘 나오는 분의 이름이 담긴 노래가 있다”고 힌트를 줬다. 그러나 강원국이 못 알아채자 유희열이 ‘아리송해’라고 한소절 불러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종로구 수표로에 240m 명예도로로 지정된 송해길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