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경 선후배’ 김형준-김준수, 사복 입고 훈훈한 인증샷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S501 김형준이 JYJ 김준수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형준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에 전역한 김준수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양 손으로 브이 포즈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설명
두 사람은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의무경찰 복무를 함께 했다. 지난해 4월 입대한 김형준은 오는 12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한편 7일 V라이브를 통해 김준수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준수는 “내가 전역한 게 실감이 안 난다. 외출 나온 느낌이다. 들어가야 할 거 같은데 안 들어가고 있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오늘 염색도 하고, 메이크업도 하고, 분칠도 제대로 하고, 귀걸이도 했더니 조금씩 실감이 난다. 1년 9개월 만에 귀걸이를 처음 차본다. 지금 이 길이 조금씩 실감이 되고 있다. 정말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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