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여자들’ 송해나·박하나, 연예계 살벌한 뒷모습 소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얼큰한 여자들’ 송해나와 박하나가 모델과 배우들의 살벌한 뒷이야기를 소개한다.

8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얼큰한 여자들’에서는 악녀가 되지 못해 호구가 된 박하나, 김지민, 김민경, 송해나의 사연이 공개된다.

특히 송해나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모델들의 시기와 질투의 세계를 전했다. 박하나 역시 여배우들의 우아하고 살벌한 복수법을 소개했다는 후문이다.

'얼큰한 여자들'이 악녀와 호구를 주제로 토크를 나눈다. 사진=KBS Joy '얼큰한 여자들'
'얼큰한 여자들'이 악녀와 호구를 주제로 토크를 나눈다. 사진=KBS Joy '얼큰한 여자들'
‘얼큰한 여자들’은 드라마 타이즈 형식의 예능프로그램이다. 박하나와 김지민, 김민경, 송해나가 30대 여성들의 눈으로 일상다반사를 공유한다. 매주 흥미진진한 소재로 여성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바람 잘 날 없는 30대 여성들의 일상에 대해 술잔을 나누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한다.

‘얼큰한 여자들’의 방송은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5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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