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향기가 드라마 ‘열여덟’으로 안방복귀를 검토 중이다.
김향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8일 오후 MK스포츠에 “김향기가 ‘열여덟’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 확정은 사실이 아니다.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배우 김향기가 드라마 ‘열여덟’을 검토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향기가 2019년도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고 보도했다.
드라마 ‘열여덟’은 현재 JTBC가 내년 7~8월에 월화극으로 편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향기가 이날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합격 소식을 전한 가운데 성인 연기자로서 첫 작품으로 ‘열여덟’을 통해 만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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