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돈스파이크, 날숨 세 번의 기적…모닥불 뚝딱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정글의 법칙’ 돈스파이크가 야생인으로서 맹활약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돈스파이크와 김도연은 불피우기에 나섰다.

김도연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불은 좀처럼 붙지 않았다. 지켜보던 돈스파이크가 직접 나섰다. 그의 날숨 3번 만에 불이 붙었다. 이어 굵은 장작을 머리를 이용해 부러뜨렸다. 김도연은 경악했다.

'정글의 법칙' 돈스파이크가 남다른 손재주로 부족의 생존에 기여했다. 사진=SBS '정글읩 법칙' 방송 캡처
'정글의 법칙' 돈스파이크가 남다른 손재주로 부족의 생존에 기여했다. 사진=SBS '정글읩 법칙' 방송 캡처
이어 멤버들은 수중물고기사냥에 나섰던 김병만과 강남을 마중 나갔다. 두 사람은 물고기를 잔뜩 잡아왔다. 돈스파이크는 잡은 물고기들을 손질했다. 피곤에 지친 김병만은 돈스파이크를 믿고 곧장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멤버들은 전날 돈스파이크가 손질해둔 물고기를 모닥불에 구웠다. 그사이 김도연은 루카스와 함께 이파리를 엮어 접시를 만드는 센스를 발휘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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