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777’ 루피 누나, 충격 발언?…“동생보다 나플라 좋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쇼미더머니777’ 파이널 무대에 오른 루피를 그의 누나와 매형이 응원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에서는 파이널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것은 키드밀리였다. 영비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자 루피의 차례가 이어졌다. 공연에 앞서 루피의 개인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팔로알토와 루피는 신나는 기분으로 드라이브에 나섰다.

'쇼미더머니777' 루피를 위해 누나와 매형이 나섰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777' 방송 캡처
'쇼미더머니777' 루피를 위해 누나와 매형이 나섰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777' 방송 캡처
루피는 이어 누나와 매형을 만나 함께 식사했다. 두 사람은 루피를 응원하기 위해 캘리포니아에서 한국까지 와줬다. 매형은 “너와 나플라가 지금까지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 신기하다”고 했다. 누나는 루피보다 나플라가 좋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루피 남매는 루피가 부모님과 서먹해진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루피는 “부모님이 음악 하는 것에 대해 반대했었다”고 밝혔다. 누나는 자신도 처음에는 반대했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루피의 누나는 부모님이 최근 루피의 노래를 즐겨 들으며 자랑스러워하고 있음을 전했다. 루피는 멋진 무대를 통해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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