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과 샤이니 민호가 둘만의 비밀 약속을 맺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5주년 특집으로 백두산 등반에 성공한 민호와 이시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안이는 삼촌 민호와 함께 백두산에 올랐다. 그는 민호의 품에 안겨 “안고 얼마나 올라갈 수 있나”라고 물었다.
‘슈돌’ 이시안X샤이니 민호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민호는 “1000개까지 올라가보자”라며 실제 시안이를 품에 안고 1등으로 목적지에 도달했다.
1등한 시안이는 뒤따라오는 서언이와 서준이, 승재의 모습을 보고 민호에 “나 안아준 거 비밀이예요”라고 말했다.
맑은 날씨에 백두산 천지를 보는 데 성공한 시안이는 “설아누나 수아누나 잘 있지? 나 백두산 왔다”라며 “사랑해”라고 해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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