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엄지의 제왕’이 겨울철 증가하는 동맥경화의 위험성에 대해 소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서는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MC는 “겨울철에 심근경색 사망이 10%, 뇌졸중 사망이 20% 증가한다”면서 “주요원인인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나쁜 콜레스테롤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엄지의 제왕'이 겨울철 동맥경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전문가는 동맥경화가 유독 겨울에 많은 이유에 대해 “겨울철에는 춥기 때문에 활동량이 줄어들고 나트륨과 당분 함유량이 높은 많이 먹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날씨가 춥기 때문에 혈관수축이 많이 된다. 그래서 ‘새벽에 운동을 하지 말라’는 말도 있다”고 덧붙였다.
듣고 있던 김혜연은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을 했는데, 그게 위험하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다”며 깜짝 놀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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