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아빠가 되어 돌아온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특별 게스트가 출연했다.
이날 박현빈은 ‘행사의 왕’답게 행사와 관련된 일화를 소개하며 “공연 장소는 산 속이었는데 차 위에서 공연을 했던 적도 있다”고 “음악을 차에서 틀어서 즉석에서 행사를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사진=영재발굴단 캡처
이어 박현빈은 아들 하준 군에 놀라운 음악성을 밝혔다. 특히 한국무용을 전공한 아내와 결혼해 17개월 아들 하준 군을 둔 박현빈은 “아들이 리듬감이 뛰어나다”고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박현빈은 “아들이 박치가 아니다”며 “감수성도 풍부하다. 아들이 실제로 느린 음악을 듣고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감수성이 풍부하다”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