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걸그룹 EXID의 새 앨범 ‘알러뷰’의 예약 판매가 오늘(15일) 오전부터 시작됐다.
15일 EXID의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21일 발매되는 EXID의 새 앨범 ‘알러뷰’의 예약 판매를 15일 오전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EXID의 신보는 현재(15일 오후 기준)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다.
EXID의 신곡 ‘알러뷰(I Love You)’는 리더 솔지가 합류한 2년 만의 완전체 앨범이자 ‘가장 EXID다운 음악’으로 알려져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과연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할 EXID의 매력이 어떻게 표현될지 이번 앨범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EXID는 21일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6시 새 앨범을 발매하며 약 2년 만의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